
요즘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에 대해 말들이 많다.
지난번의 엉망스런 디자인으로 인해 다시 제작된 번호판...
예전것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나아졌지만..
한번에 끝날수 있던것을 두번에 걸쳐 세금을 낭비하면서 까지
다시 제작의 필요성에 대한 것이다.
새 번호판이 시행될 경우 무인단속장비 교체 등에 단기안은 30억∼70억원, 장기안은 1,400억원쯤 소요되며, 번호판 제작사들도 1,000만∼3,000만원 정도의 설비투자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.
또 다시 우리의 세금은 쓸데 없는 곳에 세기 시작한 것이다.
물론 이뿌면 좋다지만.. 그로인해...우리의 가계부가 또 어떻게 야금야금 강탈 당할지..
걱정이 앞선다.
BON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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